뉴플이란?
뉴플(Newplace Life Spring Place) 교회 (온라인 예배)
뉴플 교회는 새로운 시대에 온라인이라는 공간에서 예배드리고 만남을 이어가고 싶어하는 사람들을 위한 교회이고 그를 위한 사역입니다.
예배는 다양한 형태를 통해 모두에게 맞닿아 있어야 하기 때문에, 코로나시대 이후 급변하는 사회구성에서 교회의 예배는 단순한 송출 시스템을 넘어야합니다. 또한 본인의 교회가 있는데 장소가 멀어지고 시간이 변경되며 심적 외적 어려운 상황으로 직접 만나기가 어려운 사람들이 늘어나는 것에 대한 교회의 고민입니다.
물론 예배는 만남입니다. 그래서 만남의 틀과 구조, 공간이 있어야지요. 그러나 모든 제도가 완벽하지 않고, 그 제도 바깥, 사각지대에 관심가져야하는 것이 교회의 역할입니다.
그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과 우리가 똑같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면, 우리는 모이고 있는 사람들에 신경쓰다가 모이지 못하고 보지 못함에도 우리와 함께하고자 하는 이들이 있다는 밭 네귀퉁이의 사람들을 살펴봐야 합니다.
그래서 온라인예배는 단지 송출이 아니라, 그들도 교류하고 구성원이 되며, 직접 컨텐츠의 생산자가 될수 있는 교회가 되고자 합니다.
비어있는 공간에 생명이 있고 의미가 있으면 장소가 됩니다.
늘 시각적, 촉각적으로 느껴지는 공간이 제1의 공간이라면 이제 시각과 촉각이 없어도 감각적으로 공유가능한 제2의 공간을 만들기 위해 생명샘교회는 고민합니다.
그로 인해 생명샘교회는 2.0 사역의 중심에 뉴플교회 세우기를 시작하려 합니다.기존에 해왔던 온라인예배 송출을 시작으로, 다음 세대 및 다양한 지역, 다양한 상황에서 온라인으로 함께하는 지체들과 함께 고민하며 사역을 세워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