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샘의 예배는
전통과 개혁의 조화
생명샘의 예배는 예식의 전통을 지키는 방식과 다양한 형식으로 예배드리는 창조적 방식등을 병행합니다.
조직과 제도가 우상화되지 않으며
예배는 내 취향이 아님을 반복해 경험합니다.
생명 예배 구조
생명샘의 예배는 관객이 되어 관람하는 것이 아니라, 온 회중이 능동적으로 참여하는 하나의 호흡입니다.
| 부르심의 응답 | 창조주의 숨결과 우리의 호흡으로 한 주간을 묵상합니다. |
|---|---|
| 몸의 기도 | 굳은 육신을 깨우며 예배는 몸의 언어임을 고백합니다. |
| 고통의 곁 | 고통받는 자들의 이야기로 기도합니다. |
| 정직한 봉헌 | 마련된 봉헌함에 목적에 맞게 정직하게 드립니다. 봉헌 종류: 십일조, 감사헌금, 주일헌금, 달꿈 예술학교, 선교헌금, 북한 어린이센터, 희년헌금, 밥짓기(특수) |
| 희년의 구현 |
함께 드리기 시작한 예배는 말씀을 시작하기 전 다음샘교회(다음 세대)를 구별해 독립시킵니다. 그들의 언어로 예배를 드리게 함으로 하나 됨과 독립을 교회 내에서 구현합니다. |
| 일상의 언어 | 설교를 관념적 수사가 아닌 일상의 보통 언어로 풀어냅니다. |
| 모두의 축복 | 일방적 축복이 아닌 함께하는 축복으로 마칩니다. |
식사 나눔
생명샘은 식사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예배당의 테이블에서 몸을 돌리면 곧바로 식사를 할수 있게 세팅되어 있습니다.
식사는 예수님이 오셨던 당시에 매우 중요한 예배의 장소였습니다. 그 식탁에서는 거룩한 언어가 아닌 일상언어가 이루어지는 삶의 현장이었고, 수많은 이들이 고통을 호소하고 즐거움을 이야기하는 곳이었기 때문에 예수는 그 현장을 즐겨하셨습니다. 직접 식탁을 차리기도 하셨지요.
따라서 예배후에 식탁의 교제는 어떻게 이루어지냐에 따라 말씀의 묵상이요, 삶의 예배로 이어지게 됩니다. 주일예배에서 던져진 화두를 들고 서로 이야기하며 적용합니다.
식사의 준비는 가정별로 돌아가며 반찬을 가지고 옵니다. 설거지는 모든 부서가 돌아가며 함께합니다.
생명샘 예배의 다양성
생명샘교회는 예배의 형태를 다양하게 함으로 크신 하나님을 예배를 통해 경험하며 제도와 형태보다 주일의 주인이 하나님의 뜻이요, 그 뜻은 사람 사랑임을 놓치지 않고자 합니다.
생명샘의 예배들
찾아가는 예배
생명샘은 특정한 때 성도가 있는 곳으로 직접 찾아갑니다. 오라고만 하는 것이 아니라 그가 있는 곳에서 함께 만나 밥먹고 인사하는 것이 예배의 정신이기 때문입니다.
안녕예배(이별파송예배)
생명샘은 새로운 사람이 오는 것에만 최선을 다하지 않습니다. 만남 가운데는 느슨하다가도 이별하는 순간 최선을 다합니다. 눈으로 직접 보기 힘든 관계라해도 하나님 안에서 우리는 영원한 관계로 이어졌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헤어졌기 때문에 끝이라는 세상과 달리, 우리는 눈에 보이지 않아 더욱 축복할수 있어야 합니다. 거절하지 않은 분들에 한해 생명샘을 떠나는 분들에게 이별파송예배(안녕예배)를 함께 드리고 축복합니다.
문화 예배 (뮤지컬,음악,시,미술)
생명샘은 다양한 형태의 표현이야말로 하나님께 드리는 몸의 예배라고 생각해왔습니다. 그래서 때로는 주제를 통해 시를 쓰고 그림을 그리며, 뮤지컬, 라디오등 다양 형태로 예배를 드려왔습니다.
다양한 문화 예배들
모임
샘터모임
샘터모임은 교회내 구성원들의 모임입니다.
식사후에 각 샘터들마다 모여 1시간 가량의 모임을 갖게 됩니다.
다음샘, 청소년, 청년, 아니라 찬양샘터, 말씀읽기샘터등 교회내 사람들의 다양한 구성과 목적에 맞춰져 흩어져 모입니다.
물결모임
물결모임은 교회밖 연대를 위한 모임입니다.
샘터모임은 교회내부를 위한 모임이라면 물결은 세상을 향해 고민하는 모임입니다. 다른 교회 구성원과 함께하는 지역 청소, 운동, 공부, 봉사, 희년물결등을 통해 생명샘교인이건 다른 교회 교우건, 기독교인 비기독교인 누구나 함께 할 수 있어 자연스럽게 이웃사랑을 실천합니다.


